玲's profileI've Got To See You Agai...PhotosBlogListsMore ![]() | Hel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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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5 시집 잘 가기 위해 준비한다.오빠는 자꾸 내가 시집 못간다고 놀려 준다. 자기는 억시 잘갈수 있는것처럼...흥
나는 오늘 자신을 소개해보려한다. 도대체내가 내 자신을 얼마나 알고 있는지도 궁금하고.
나는 한 마디로 말해서 모카커피 같다.처음 보기는 그닥잖지만 나는 오래 사귀보아야한다. 마치 모카커피처럼 천천히 음미하여야 그 진정한 커피맛을 알수있는것처럼 말이다.
난 뭐나 다 익숙해지면 나름이다.옷이든 신이든 친구든... 또 뭐든 잘안 버린다.소학교때부터 모아온 편지 아직도 그대로 있다.지금은 나의 보물1호로 선정되였더러~
나는 자존심이 강한 편이라서 상처도 잘입는다. 친구들이 무심코 한 말도 나는 그에 속이 찔려..근데 날 잘 모르는 애들은 나를 소심쟁으로 생각하지 . 사실 그것이 아닌데두...
난 또 결심을 무지무지 잘 내린다.그리고는 며칠도 못가고`~~~`
어떤때 친구들이랑 말할때 내가 찹고 무뚝뚝하단다 . 사실은 난 일부러 그래려고 한것이 아니라 나도 잘 모르는것이야.
집에서 엄마는 내가 우끼다고 한다 . 내가 없으면 심심하데. 근데 난 모든 사람앞에서 이렇게 명랑한것 아니야.나는 또 단둘이 있는것이 두려워.남녀 물론하고.
나는 남들이 한평생 한남자만 바라보고 사는 사람들 너무너무 탄복해.한얼굴만 한평생 바라보고 산다는게 지겹지 않나?비록 주위의 늙은 부부들 손잡고 다정하게 다니는것이 부럽지만..
시집 잘 가는 비법에 대해 잘알고 있는 분 있으면 가르쳐 주세요~나에 맞는..~ TrackbacksThe trackback URL for this entry is: http://huangling1125.spaces.live.com/blog/cns!EA99CC975C27BB2C!183.trak Weblogs that reference this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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