玲's profileI've Got To See You Agai...PhotosBlogListsMore ![]() | Help |
I've Got To See You Again*^^*For you to shine down on me-玲 December 16 谈论 oope....
引用 谈论 oope.... October 07 oope....today....so ...uhm....happy...^^
it's wondful life, but,, i don`t idea of again meet you at dream. never! this let me so ...so..so ..angry!
you bet! i don`t love you,, huh....it`s such a spin-out. July 09 Shine Like The SunWe all know that
no matter hao many cloudsget in the way,
the sun keeps on shining.
No matter how many times its rays
ate blocked from our view,
the sun will reappear on another day
to shine more briliantly than before.
It takes detemination
to outlast those dark clouds
that sometimes enter your life,
and patence to keep on shining
no matter what gets in your way.
But it all pays off eventually.
One of these days
When you least expect it,
you'll overcome your difficulties,
because you and the sun
have a lot in common:
You are both going to shine
no matter what!
像太阳一样闪耀
我们都知道,
无论乌云怎样密布,
太阳依然照耀
无论有多少次,
我们看不到太阳的光芒,
太阳总会再现,
阳光更加灿烂。
有时候,
乌云会进入你的生活,
你需要决心和耐心来驱散乌云,
让阳光继续照耀,
无论怎样阻碍重重。
付出终究会有回报。
在某一天,
在你最不经意的时候,
你会克服困难,
因为你和太阳有许多的共性:
无论怎样
都会闪耀发光。
希望每个人都 shine like the sun~!
June 25 햇살친구 해옥이~해옥이는 내가 알고 친하게 지내는 친구들중에서도 가장 밝은 친구이다.혹시 태양아버지의 증손일지도 몰라.ㅋㅋ 고중1학년 까지만 해도 난 꽁자로 게를 대신하여 옥이의 엄마아빠에게 편지를 써줬다. 옛날에 처음 써주었더니 맛이 들어가지고 말이여 ㅎㅎㅎ. 옥이는 극단적인 성격이다. 한번 싫다하면 누가 말려도 소용 없다.또 해옥이는 남을 아주 잘 챙겨준다.누가 우리 해옥이 얻으면 복터졌다~!ㅋㅋ 너무 오래동안 한반이 아니여서 많은 것은 다 까먹고 좋은것만 기억하게 됐네.>.< ㅋㅋ 햇살 같은 친구~!다은에 네흠집 좀 알자~ㅎㅎ^.^ 시집 잘 가기 위해 준비한다.오빠는 자꾸 내가 시집 못간다고 놀려 준다. 자기는 억시 잘갈수 있는것처럼...흥
나는 오늘 자신을 소개해보려한다. 도대체내가 내 자신을 얼마나 알고 있는지도 궁금하고.
나는 한 마디로 말해서 모카커피 같다.처음 보기는 그닥잖지만 나는 오래 사귀보아야한다. 마치 모카커피처럼 천천히 음미하여야 그 진정한 커피맛을 알수있는것처럼 말이다.
난 뭐나 다 익숙해지면 나름이다.옷이든 신이든 친구든... 또 뭐든 잘안 버린다.소학교때부터 모아온 편지 아직도 그대로 있다.지금은 나의 보물1호로 선정되였더러~
나는 자존심이 강한 편이라서 상처도 잘입는다. 친구들이 무심코 한 말도 나는 그에 속이 찔려..근데 날 잘 모르는 애들은 나를 소심쟁으로 생각하지 . 사실 그것이 아닌데두...
난 또 결심을 무지무지 잘 내린다.그리고는 며칠도 못가고`~~~`
어떤때 친구들이랑 말할때 내가 찹고 무뚝뚝하단다 . 사실은 난 일부러 그래려고 한것이 아니라 나도 잘 모르는것이야.
집에서 엄마는 내가 우끼다고 한다 . 내가 없으면 심심하데. 근데 난 모든 사람앞에서 이렇게 명랑한것 아니야.나는 또 단둘이 있는것이 두려워.남녀 물론하고.
나는 남들이 한평생 한남자만 바라보고 사는 사람들 너무너무 탄복해.한얼굴만 한평생 바라보고 산다는게 지겹지 않나?비록 주위의 늙은 부부들 손잡고 다정하게 다니는것이 부럽지만..
시집 잘 가는 비법에 대해 잘알고 있는 분 있으면 가르쳐 주세요~나에 맞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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